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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오후 2시, 채플 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UPA 생도 파니아구아 가비란 이앙키 데이지가 사회를 보았고, 싸비엘 핀헤이로 파울로 비터가 대표기도를 하였습니다.
이날은 독생녀 참어머님의 생애에 대해 훈독하는 마지막 자체 채플시간으로서, 독생녀
참어머님의 유일무이한 가치를 바로 알고 심정적으로 일체가 되어 바로 믿고 모시기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유인창 원장은 또한 학생들이 자신이 누구인지 삶의 의미를 생각하며 성장해 나아갈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